
- 뚝뫼 마을 표지석 경남 밀양시 초동면 신호리에 초동저수지가 있습니다. 이 저수지 가에 뚝뫼 마을이 있습니다. 뚝뫼 마을은 동뫼 마을이라고도 합니다. - 애향비 뚝뫼 마을 입구에 있는 애향비가 서 있습니다. - 초동저수지 뚝뫼 마을 입구에서 바라본 초동저수지입니다. - 초동저수지 초동저수지는 저수지 둘레에 산책로가 있습니다. 이 저수지 크기가 크지도 작지도 않아 저수지 둘레를 걷기 좋습니다. - 경남도립미술관 초동저수지 둘레를 걷고 나서 경남 창원시 경남도립미술관에 들렀습니다.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와 '더하고 나누고'라는 제목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이연숙,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025, 깃털, 스테인레스 스틸, 팬, 조명, 향, 500x500x120cm, ..

- 전시 포스터 경남도립미술관에서 2022년 10월 28일부터 2023년 1월 25일까지 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한 대구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의 기증 컬렉션 중 60점을 경남 지역에서 처음 공개하고 있습니다. 193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80여 년의 한국 근·현대미술을 아우르며, 한국미술사를 대변할 수 있는 거장 40여 명의 한국화, 회화, 조각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김기창, , 1956, 종이에 수묵채색, 168×301cm, 국립현대미술관 운보(雲甫) 김기창(金基昶)의 입니다. 두 마리 소가 싸우는 역동적인 모습이 실감 나게 그려졌습니다. 화가의 뛰어난 붓놀림을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김기창의 뛰어난 붓놀림은 일제강점기에 일제 군국주의를 떠받쳐 주는 데 사..

- 김억, 안면도 송림1, 안면도 송림2, 2011, 2014, 한지에 목판, 137x74x(5)cm, 137x74x(3)cm 2021년 10월 29일부터 2022년 2월 6일까지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이번 전시 작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김억의 목판화 「안면도 송림1,2」입니다. - 부분 김억(1956~)은 우리 국토를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그는 풍경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시간성, 삶의 터인 국토의 공간성, 그리고 거기서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동시에 바라보는 역사성을 목판화로 형상화하였습니다. - 김억, 하동 평사리, 2020, 한지에 목판, 167x276cm 김억의 목판화 「하동 평사리」입니다. 「안면도 송림1,2」처럼 매우 사실적인 작품입니다. 그의 작품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