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전리 대곡천 계곡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과 두서면에서 흘러 내려오는 물이 모여 대곡천(大谷川)을 이룹니다. 이 물은 천전리 각석 앞을 지나 좁은 계곡을 휘돌아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반구대 암각화가 있는 쪽으로 흘러갑니다. - 천전리 대곡천 계곡 대곡천을 사이에 두고 공룡발자국 화석과 천전리 각석이 마주 보고 있습니다. 공룡발자국 화석이 있는 넓고 편평한 바위에서 보면 천전리 각석이 마주 보입니다. - 천전리 공룡발자국 화석 천전리 공룡발자국 화석이 있는 반석(盤石)입니다. - 둘레길에서 바라본 천전리 각석 천전리 공룡발자국 화석 옆에 데크 계단이 있습니다. 이 계단을 올라가면, 천전리 공룡발자국 화석에서 대곡리 반구대로 가는 둘레길이 있습니다. - 둘레길 이 둘레길은 반구대까지 1.6km 남짓 되..
- 구량리 은행나무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에 구량리(九良里)가 있습니다. 자연 마을은 송정(松亭)과 중리(中里)가 있습니다. - 구량리 은행나무 중리 마을 들판에 노거수 은행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구량리 은행나무입니다. - 구량리 은행나무 늦가을날 구량리 은행나무는 노랗게 단풍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 구량리 은행나무 구량리 은행나무는 어른쟁이 또는 언응쟁이라고도 합니다. - 구량리 은행나무 구량리 은행나무는 수나무입니다. 가을이 되어도 열매가 열리지 않습니다. - 구량리 은행나무 구량리 은행나무는 2003년 태풍 매미로 수관(樹冠)의 1/3 정도가 훼손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나무의 전체적인 형태가 다소 손상되었습니다. 은행나무는 주위 환경 탓인지 가지 끝이 마르고 밑둥치가 썩어 들어..
- 양등리 양등 소나무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上北面)의 중앙부에 양등리(楊等里)가 있습니다. 마을은 양등과 텃걸이 있습니다. 양등(楊等)은 가지산 동쪽에 있는 마을입니다. 이곳은 가지산의 계곡에서 형성된 지류들이 모이는 곳으로, 태화강의 최상류 지점에 해당합니다. '양등(楊等)'이란 지명은 마을에 버드나무가 많아서 유래되었다고 전합니다. - 양등리 양등 소나무 양등 마을 뒤편 야산 대나무숲에 양등리 양등 소나무가 있습니다. 소나무는 밑동에서 일곱 줄기가 갈라져 자랐습니다. 그래서 칠간송(七幹松)이라고 합니다. - 양등리 양등 소나무 그런데 위로 쳐다보니 소나무 가지에 솔잎이 없습니다. 소나무는 말라 죽었습니다. - 양등리 양등 소나무 울산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소나무가 심각한 피해를 겪고 있는데, 특히 울..
- 용평동 회화나무 경남 밀양시 용평동(龍平洞)의 남쪽 지역에 밀양강(密陽江)이 동서로 가로질러 흐르고 있습니다. 이곳에 밀양강을 끼고 있는 선불(또는 섬벌) 마을이 있습니다. 선불 마을의 밀양농협 용평창고 앞 길가에 용평동 회화나무가 있습니다. - 용평동 회화나무 용평동 회화나무를 2년 반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회화나무 주위가 많이 변했습니다. 회화나무 바로 옆에 밀양요양병원이 들어섰습니다. - 용평동 회화나무 그동안 회화나무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 용평동 회화나무 회화나무 절반이 말라 죽었습니다. 회화나무는 사람으로 치면 반신불수(半身不隨) 상태가 되었습니다. - 용평동 회화나무 말라 죽지 않은 다른 절반은 지금 겉보기에 큰 이상이 없어 보입니다. 그래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마음이 놓이지 않습..
- 진라리 느티나무 경북 청도군 화양읍의 북동쪽 지역에 진라리(陳羅里)가 있습니다. 이곳 마을은 용각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마을 앞으로 다로천 물길 따라 경부선 철도와 25번 국도가 지나갑니다.진라리 지명 유래는 청도읍 송읍리에서 화양읍 다로리까지 긴 들판이 펼쳐져 있으므로 '길게 펼쳐진 들'이란 뜻에서 앞을 흐르는 내가 길어서 '긴 내'가 변해 '질래'가 되어 한자로 진라(陳羅)가 되었다고 합니다. 자연 마을은 안진라, 중각단, 아랫각단이 있습니다. 이들 마을은 산기슭을 중심으로 집들이 들어서 있는 양지바른 농촌 마을입니다. - 진라리 느티나무 안진라 마을 안쪽에 진라리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 진라리 느티나무 진라리 느티나무 모습입니다. - 진라리 느티나무 예전에 느티나무 바로 옆에 작은 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