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수지 남쪽 둑길에서 바라본 주남저수지 창원 주남저수지는 우리나라 최대 철새도래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주남저수지는 오랜 옛날부터 동읍과 대산면 농경지에 필요한 농업용수를 공급해주던 자연 늪으로, 산남, 주남(용산), 동판, 3개 저수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97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주남저수지'라는 이름을 쓰지 않고 마을 이름을 따서 산남 늪, 용산 늪, 가월 늪으로 불렀습니다. 산남저수지는 3개 저수지 가운데 북쪽 저수지입니다. 크기가 가장 작아서 주남저수지의 1/4에 불과합니다. - 둘레길 산남저수지 둘레길은 용산마을 갈림길에서 시작합니다. 둘레길은 용산마을 갈림길 -> 저수지 남쪽 둑길 -> 용산버스정류장 부근 -> 저수지 서쪽 길 -> 저수지 북쪽 둑길 -> 수문 -> 저수지 북쪽 둑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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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7. 2.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