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숲길 경덕왕릉으로 가는 숲길은 한적하고 아름답습니다. 올해 첫 진달래꽃을 여기에서 만납니다. - 숲길 숲길을 따라 구불구불한 자세로 늘어선 소나무들... 말없이 반갑게 맞아주는 소나무들... 이들이 있어 경덕왕릉으로 가는 길은 즐겁습니다. - 경덕왕릉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경덕왕릉... 오랜만에 다시 봅니다. - 경덕왕릉 왕릉 가까이 다가갑니다. - 경덕왕릉 상석을 지나 난간석으로 다가갑니다. 호석에 있는 십이지상을 가까이 보기 위해서입니다. - 말 가장 먼저 말과 눈을 맞춥니다. - 말 말은 손목을 비틀어 손바닥을 밖으로 하여 칼을 쥐고 있습니다. 지금쯤이면 손목에 쥐가 날 법합니다. 왜 이렇게 애써 힘든 자세로 칼을 쥐고 있는 걸까요? - 양 온순한 양을 지나... - 개 사나운 개를 지나.....
문화유산
2023. 3. 16.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