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키팜 후라노(富良野)는 홋카이도의 거의 중앙에 있어 '배꼽의 도시'라고 불립니다. 후라노라는 지명은 아이누족(주로 사할린과 삿포로에 거주하는 민족)의 말인 '후라누이'에서 왔는데, '향기 나는 불꽃'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여름이 되면 이곳은 라벤더 꽃으로 가득합니다. 라벤더 꽃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사사키 팜과 팜 도미타 등이 있습니다. 먼저 사사키 팜입니다. - 키친 SKY 사사키팜(佐々木ファーム)은 '채향의 언덕(彩香の丘)'이라고도 합니다. 색채와 향기의 언덕이라는 뜻이겠지요. 위 사진은 그곳에 있는 음식점 키친 SKY의 모습입니다. - 포플러 나무 주차장 부근에 키 큰 포플러 나무가 하늘을 향해 섰습니다. - 사사키팜 사사키팜의 언덕 모습입니다. 라벤더 꽃은 8월 중순이 되니 끝물입니다...
해외여행
2018. 8. 20.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