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동 청사포 소나무 부산 해운대 청사포 마을에 보호수로 지정된 소나무가 두 그루 있습니다. 한 그루는 바닷가 제당에 있는 소나무(망부송)이고, 다른 한 그루는 마을 언덕에 있는 소나무입니다. - 중동 청사포 소나무 마을 언덕에 있는 소나무는 마을 길가 언덕에 있습니다. - 중동 청사포 소나무 소나무가 있는 곳은 사유지입니다. 그래서인지 보호 울타리조차도 없습니다. - 중동 청사포 소나무 이랬거나 저랬거나, 오랜 세월 동안 소나무는 언덕 끄트머리에서 묵묵히 마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중동 청사포 소나무 수령: 300년. 높이: 15m. 가슴높이 둘레: 2.8m. 소재지: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 659-2. (2024.8.15.)

- 청사포 해운대 삼포(三浦)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송정 해수욕장 사이 해안가를 끼고 있는 미포(尾浦), 청사포(靑沙浦), 구덕포(九德浦)를 말합니다. 청사포(靑沙浦)는 미포와 구덕포 사이에 있습니다. 이곳에는 작은 어촌 마을인 청사포 마을이 있습니다. 일찍부터 앞바다에서 잡히는 생선이 맛이 좋기로 소문이 나서 횟집들이 많았습니다. - 중동 청사포 소나무 청사포 지명은 '골매기 할매'의 전설과 관련이 있습니다. 1700년 무렵이 청사포 마을이 생길 당시에 이 마을에 김씨 부인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김씨 부인의 남편이 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배가 파선되는 바람에 죽고 말았습니다. 그런데도 김씨 부인은 매일 바닷가 소나무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남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수십 년을 하루 같이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