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여 경남 고성군 하일면 송천리 바닷가에 솔섬(松島)이 있습니다. 솔섬은 산과 바다를 품은 곳으로, 소나무가 많아 이런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솔섬은 산책하는 데 1시간이 채 소요되지 않는 작은 섬입니다. 3~4월에는 진달래와 유채꽃, 5~6월에는 하얀 이팝나무꽃, 7~10월은 무궁화꽃이 만개하고, 9~11월에는 구절초가 피어 '아담한 꽃섬'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솔섬에는 '장여'라는 작은 바위섬이 있습니다. 솔섬에서 바라보는 그 모습이 아름다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 장여 장여는 솔섬의 꼬리와 같이 바다로 길게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밀물 때는 섬이 되고 썰물 때는 바닷길이 열려 걸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장여 이 작은 바위섬은 바닷물이 한 길 남짓하게 여울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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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2.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