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원리 오층석탑 코로나-19로 누구도 원하지 않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었습니다. 그동안 여행이나 답사도 마음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진정되어 얼마 전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 방침이 바뀌었습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최대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경주 안강을 다녀왔습니다. 경주IC를 빠져나와 경주 시내를 거쳐 안강으로 가는 길에 나원리 오층석탑을 잠시 찾았습니다. 고양이가 생선가게 앞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일이지요. 나원리 오층석탑은 언제 봐도 당당하고 멋집니다. - 육통리 회화나무 안강에 도착하여 흥덕왕릉으로 가는 길에 육통리에 들렀습니다. 그곳 회화나무를 10년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마을 이름이 특이하게도 '육통'(六通)이라고..
문화유산
2020. 5. 18.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