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감리 중마을 불이송 마산 감천계곡(甘泉溪谷)은 여름이면 물놀이 장소로 많이 찾는 곳입니다. 그 들머리에 해당하는 신감리(新甘里) 중마을 앞 신감천(新甘川) 가에 기품 넘치는 소나무가 있습니다. 신감리 중마을 불이송(不二松)입니다. - 신감리 중마을 불이송 신감리 중마을 불이송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두 그루의 소나무가 마치 한 그루의 나무처럼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그루이기도 하고 두 그루이기도 한 소나무라고 해서 불이송(不二松)이라 했습니다. - 신감리 중마을 불이송 그런데 지금은 반듯하게 서 있던 소나무 한 그루가 없어졌고, 반쯤 쓰러진 소나무 한 그루만 남았습니다. 더 이상 불이송이란 이름이 어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 신감리 중마을 불이송 홀로 남은 소나무 아래에 옛사람들이 만든 서낭당 돌무..
노거수
2022. 9. 16. 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