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락동 회화나무 부산시 동래구 안락동(安樂洞)은 충렬사 내에 있던 안락서원(安樂書院)에서 지명이 비롯되었습니다. 안락서원은 선조 39년(1606년)에 임진왜란 때 순절한 송상현(宋象賢), 정발(鄭撥), 윤흥신(尹興信) 등 선열을 모시기 위하여 동래읍성 남문에 송공단(宋公壇)을 건립한 데서 비롯되었으며, 인조 2년(1624년)에 충렬사(忠烈祠)란 사액을 받았습니다. - 안락동 회화나무 안락동 동래고등학교 동쪽 골목 안에 2017년에 조성된 마을 쉼터가 있습니다. 이곳에 안락동 회화나무가 있습니다. - 안락동 회화나무 안락동 회화나무 모습입니다. - 안락동 회화나무 회화나무는 쉼터보다 높은 곳에 있습니다. - 안락동 회화나무 회화나무는 좁은 공간에 갇혀 있습니다. 하지만 나무 상태는 비교적 건강합니다...
노거수
2024. 7. 10. 0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