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석저수지에서 바라본 대석마을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천성산 아래에 대석저수지가 있습니다. 저수지 아래에 대석(大石)마을이 있습니다. 마을 이름은 마을에 돌이 많아서 '대석'이라 하였고, 또 마을 뒤쪽에 '제일강산'이라고 써놓은 큰 바위가 있어 '대석'이라고도 하였습니다. 이 바위에 돌을 얹고 아들을 낳게 해달라고 빌면 아들을 낳았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1592년에 나주정씨 정덕(丁德)이 피란차 어머니를 등에 업고 김해에서 낙동강을 건너와 홍룡폭포 아래에서 생활하다가 지금의 마을로 내려와 정착했다고 합니다. 그 후 담양전씨, 김해허씨, 김해김씨, 영일정씨, 밀양박씨 등이 이주해 와 지금의 마을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 대석저수지 저수지는 1954년에 축조되었고, 이 일대 들에 물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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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11. 10:30